2011년 11월 15일 화요일

It's A Long Road (Rambo: First Blood, 1982)



It's A Long Road (Rambo: First Blood, 1982)

by Hill Dan

It's a long road
When you're on your own
And it hurts when
They tear your dreams apart
And every new town
Just seems to bring you down
Trying to find peace of mind
Can break your heart
It's a real war
Right outside your front door I tell ya
Out where they'll kill ya
You could use a friend
Where the road is
That's the place for me
Where I'm me in my own space
Where I'm free that's the place
I wanna be
'Cause the road is long yeah
Each step is only the beginning
No breaks just heartaches
Oh man is anybody winning
It's a long road
And it's hard as hell
Tell me what do you do
To survive
When they draw first blood
That's just the start of it
Day and night you gotta fight
To keep alive
It's a long road ...

The Final Bell (Rocky, 1976)



The Final Bell (Rocky, 1976) by Bill Conti

Gonna Fly Now (Rocky, 1976)



Gonna Fly Now (Rocky, 1976) by Bill Conti

2011년 11월 8일 화요일

Piano Sonata D. 960 by Franz Schubert

Alfred Brendel plays Piano Sonata D. 960 by Franz Schubert

2011년 11월 1일 화요일

Bless You by 러브홀릭(Loveholic)



Bless You

by 러브홀릭(Loveholic)

가시로 가득한 숲속... 길 잃은 작은 어린양...
빛을 잃어 가고 있나요... everyday I pray for
you...

Road is long... There's no way back...
두려운 세상 끝 홀로 남겨져...
가쁜 숨만을 내쉬겠죠... um... um... God bless
you...

상처 가득찬 메아리... 고난에 지친 긴 여행...
기대어 쉴 곳을 찾나요... may god bless you
everyday...

Road is long... There's no way back...
이 길의 끝에 기다릴 세상은
당신을 위해 웃고있죠... um...um...

Road is long... There's no way back...
두려운 세상 끝 홀로 남겨져...
가쁜 숨만을 내쉬겠죠... and cry with pain

Road is long... There's no way back...
이 길의 끝에 기다릴 세상은
당신을 위해 웃고있죠... um...um...

서쪽 하늘 어딘가에 널 위한 별하나...
God bless you...

내 여자라니까 by 이승기



내 여자라니까

by 이승기

나를 동생으로만 그냥 그 정도로만
귀엽다고 하지만 누난 내게 여자야
니가 뭘 알겠냐고 크면 알게 된다고
까분다고 하지만 누난 내게 여자야

누나가 누굴 만나든지 누굴 만나 뭘하든지
난 그냥 기다릴뿐
누난 내 여자니까 너는 내 여자니까

너라고 부를게 뭐라고 하든지
남자로 느끼도록 꽉 안아줄게
너라고 부를게
뭐라고 하든 상관 없어요
놀라지 말아요
알고보면 어린 여자라니까

어딜 갔다 왔는지 어디가 아픈건지
슬퍼 보이네요 누나답지 않네요
무슨 일 있냐고 무슨 일 이냐고
말해보라 했더니 머릴 쓰다듬네요

누가 누나를 울린다면
그 누가 됐건간에 난 절대 참지않아
누난 내 여자니까 너는 내 여자니까

너라고 부를게 뭐라고 하든지
슬픔 잊혀지도록 꽉 안아 줄게
너 라고 부를게
뭐라고 하든 상관없어요
내품에 안겨요

알고보면 여린여자 라니까
좋아 하니까 이러는 거겠지
이러면 안돼는걸 알아요
좋아 하니까 좋아 하니까
누난 내 여자니까 너는 내 여자니까
네게 미쳤으니까

미안해 하지마 난 행복하니까
널 바라만봐도 난 눈물이 흘러
너라고 부를게
뭐라고 하든 상관 없어요
곁에만 있어요
결국엔 넌 내 여자라니까

우리 지금 만나 by 장기하와 얼굴들 (리쌍 ft.)



우리 지금 만나

by 장기하와 얼굴들 (리쌍 ft.)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휴대전화 너머로 짓고 있을 너의 표정을 나는 몰라
(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말문이 막혔을 때 니가 웃는지 우는지
나는 몰라(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들어봐 그러니까 어제 너랑 헤어지구
새벽에 친구 잠깐 만나서 당구 치구
술 한 잔 걸치구 바로 집으로 와서 잤어
배터리가 없는 줄은 몰랐어 그러니까
니 친구가 클럽에서 본 사람은 내가 아냐
만약 그 사람이 나라면 난 니 남친도 아냐
자꾸 뭘 걸어? 엄마를 어떻게 걸어?
말 막하지 말어 일단 만나서 얘기해
집에서 딱 대기해 당장 데리러 갈게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말문이 막혔을 때 니가 웃는지 우는지
나는 몰라(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모든 게 들통 났네 모든 게 들통 났어
일단은 만나야 하지 만나서 빌어야 하지
지금은 너무나 불리해 오늘은
하늘이 왜 이리 슬프게 보일까(야야야야야)

배터리는 다 떨어져 가는데
너도 나도 아무런 말이 없는데
충전기는 멋대로 엉켜 있는데
별수가 있나 만나야지

왈가왈부 싸움에 지쳐 전화기 던지기 일보직전
너 때문에 또 미쳐 올해만 벌써
전화길 세 번째 바꿨어
그거 아니면 돈을 아꼈어 낚였어
너와의 싸움에 그러니까 제발
내 말 끝까지 들어 내 말 막지 마 난 속이 끓어
일단 지지고 볶고 싸우던 풀던 우선 만나
간단히 차나 한잔 하자 캬라멜 마끼아로~
지금 바로~~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휴대전화 너머로 짓고 있을 너의 표정을
나는 몰라(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말문이 막혔을 때 니가 웃는지 우는지
나는 도저히 모르겠으니까
그냥 당장 만나(만나 만나 당장 만나)
당장 만나(만나 만나 당장 만나)
당장 만나(만나 만나) 우리 지금 만나

Dreams by 박기영



Dreams

by 박기영

이렇게 이제까지
너만을 기다리던 나
안타깝게도 안타깝게도
처음엔 몰랐겠지만
아무런 말 하지마
나 혼자 남아있던 나
안타깝게도 안타깝게도
영원히 너 모를테니
매일밤 낯선 그 곳은
내게 다가와 말할거야
내 꿈속에 깊이 들어와
오랜동안 고요히
날 그곳에 데려다준다면
내겐 기쁨이 넘칠테지
잠들지 못하는 밤들로
이내 사라져 내게서
이렇게 이제까지
너만을 기다리던 나
안타깝게도 안타깝게도
처음엔 몰랐겠지만
아무런 말 하지마
나 혼자 남아있던 나
안타깝게도 안타깝게도
영원히 너 모를테니
쓸쓸히 낯선 그 곳을
홀로 서성이고 있을때
어디선가 나를 부르는
투명한 목소리
날 그곳에 데려다 준다면
내겐 기쁨이 넘칠테지
벗어날 수 없는 순간도
모두 사라져 내게서
기억해 이제까지
너만을 기다리던 나
안타깝게도 안타깝게도
처음엔 몰랐겠지만
아무런 말 하지마
나 혼자 남아있던 나
안타깝게도 안타깝게도
영원히 너 모를테니
제발 눈 뜨지마
너의 꿈을 깨지마
이대로 사라지면
제발 나에게서
너의 꿈을 가져가
다시 꿈을 꾼다면
기억할 수 있을까
너를 날 기억해 날 기다려
날 그 곳에 데려가줘
날 기억해 날 기다려
날 그곳에 데려가줘
날 기억해 날 기다려
날 그곳에 데려가줘
날 기억해 날 기다려
날 그곳에 데려가줘

아네스의 노래 (Song of Anes) by 박기영




아네스의 노래 (Song of Anes)

by 박기영

그 곳은 어떤가요
얼마나 적막하나요
저녁이면
여전히 노을이 지고
숲으로 가는 새들의 노랫소리
들리나요

차마 붙이지 못한
편지 당신이 받아볼 수 있나요
하지 못한 고백 전할 수 있나요
시간은 흐르고
장미는 시들까요

이젠 작별을 할 시간
머물고 가는 바람처럼
그림자처럼 오지 않던 약속도
끝내 비밀이었던
사랑도 서러울 때
발목에 입 맞추는
풀잎 하나 나를 따라온
작은 발자국에게도
작별을 할 시간

이제 어둠이 오면
다시 촛불이 켜질까요
나는 기도합니다
아무도 눈물을 흘리지 않기를
내가 얼마나 간절히
사랑했는지 당신이 알아주기를

여름 한낮의 그 오랜 기다림
아버지의 얼굴 같은
오래된 골목
수줍어 돌아앉은
외로운 들국화까지도
내가 얼마나 사랑했는지
당신의 작은 노랫소리에
얼마나 가슴 뛰었는지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검은 강물을 건너기 전에
내 영혼의 마지막 숨을 다해
나는 꿈꾸기 시작합니다

어느 햇빛 맑은 아침
깨어나 부신 눈으로 머리맡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기를

Summer from "The Four Seasons" by Per-Olov Kindgren

Summer from "The Four Seasons" by Per-Olov Kindgren

 

Autumn From "The Four Seasons" by Per-Olov Kindgren

Autumn From "The Four Seasons" by Per-Olov Kindgren

 

Canon in D by Johann Pachelbel

Canon in D by Johann Pachelbel - Per-Olov Kindgren

 

Bach Concerto in F minor Largo

Bach Concerto in F minor Largo - Claudio Dauelsbe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