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7일 금요일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노무현 대통령 비석 받침에 적힌 문구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라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가 된 봉하마을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었습니다.
..."

봉하마을에서 '깨어있는 시민의 힘'을 보았다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