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24일 월요일
천사의 한숨 天使のため息
天使のため息 - 竹內まりや (秘密)
Sigh of Angel - Takeuchi Mariya (Secret)
천사의 한숨 - 타케우치 마리야 (비밀)
まぶたを閉じれば浮かぶふたりの歷史を
마부타오토지레바우카부후타리노레키시오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두 사람의 시간을
今でもこんなに近くに感じてる
이마데모콘나니치카쿠니칸지테루
지금도 이렇게 가깝게 느끼고 있어
春の日のくちづけと夏の夜のときめきと
하루노히노쿠치즈케토나츠노요루노토키메키토
봄날의 입맞춤과 여름밤의 두근거림과
けんかしたあの秋と幸せな冬の朝
켄카시타아노아키토시아와세나후유노아사
다투었던 그 가을과 행복했던 겨울의 아침
人はなぜ皆失って初めて氣づくの
히토와나제미나우시낫테하지메테키즈쿠노
사람은 왜 모두 잃고 나서야 처음 깨닫는걸까
見えない?で結ばれた愛の重さに
미에나이이토데무스바레타아이노오모사니
보이지 않는 실로 묶여진 사랑의 무게를
もう少しそばにいて私を守って
모-스코시소바니이테와타시오마못테
조금만 더 곁에 있어요 나를 지켜줘요
偶然と呼ばれる出來事は何もなくて
구-젠토요바레루데키코토와나니모나쿠테
모든 일에 우연이란 없는 법
出會いも別れも最初に決まってる
데아이모와카레모사이쇼니키맛테루
만남도 헤어짐도 처음부터 정해져 있어요
束の間の喜びとたわむれを引きかえに
츠카노마노요로코비토타와무레오히키카에니
순간의 기쁨과 운명의 장난의 대가로
永遠の戀だって奪われてゆくことも
에이엔노코이닷테우바와레테유쿠코토모
영원한 사랑이라도 이별은 찾아오는 법
人はなぜ皆淋しさを抱えて生きるの
히토와나제미나사미시사오카카에테이키루노
인간은 어째서 누구나 고독을 안고 살아가는 걸까
たった今來た道さえも迷路の始まり
탓타이마키타미치사에모메이로노하지마리
방금 첫발을 내딛은 길조차 미로의 시작
光のあたる場所いつも探してる
히카리노아타루바쇼이츠모사가시테루
양지 바른 곳을 언제나 찾아 헤메이고 있어
懷かしいあの歌がどこからか流れてく
나츠카시이아노우타가도코카라카나가레테쿠
그리운 저 노래는 어디서부터 흘러나오는 걸까
何もかも美しい思い出に變わるけど
나니모카모우츠쿠시이오모이데니카와루케도
모든 것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변하겠지만
人はなぜ皆限りある命を燃やすの
히토와나제미나카기리아루이노치오모야스노
인간은 어째서 누구나 유한한 생명을 불태우는 걸까
天使のようなため息で最後につぶやく
텐시노요-나타메이키데사이고니츠부야쿠
천사의 한숨처럼 마지막엔 중얼거리지
再び會う爲の短いさよなら
후타타비아우타메노미지카이사요나라
다시 만나기 위한 짧은 이별일 뿐야
あなたにさよなら忘れないでね
아나타니사요나라와스레나이데네
그대여 안녕 잊지 말아요
- 비밀 秘密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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