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oju's blog
2008년 3월 24일 월요일
천 잔의 술
酒逢知己千鐘少 話不投機一句多
주봉지기천종소 설불투기일구다
나를 알아주는 이에게는 천 잔의 술도 부족하고,
뜻이 맞지 않으면 한 마디의 말도 아깝다.
(명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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