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oju's blog
2008년 3월 24일 월요일
어찌 즐겁지 않으리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공부하고 때로 익히니 기쁘지 아니한가!
有朋自袁方來 不亦樂乎
멀리서 친구가 찾아오니 이 어찌 즐겁지 아니한가!
人不知而不溫 不亦君子乎
사람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화내지 아니하면 어찌 군자라 아니할 것인가!
공자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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