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24일 월요일

친애하는 스누피박사

잊을 수 없는 개

친애하는 스누피 박사, 전에 '스코타'라는 이름의 개를 키웠었거든요. 그런데 이사를 하게 되었을 때 아빠도 엄마도 스코타를 데리고 가면 안 된다고 했어요. 하지만 새 강아지를 키우는 것도 안 된다고 엄마가 그러셨어요. 매일 밤, 스코타를 생각할 때마다 눈물이 나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 루이지애나 주, 데스트레한에서

스누피:
만나지 못하게 된 친구들을 생각하고 눈물을 흘리는 것은 조금도 잘못된 일이 아니에요. 당신의 기분 잘 이해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스코타를 잊을 수 없어도 시간이 틀림없이 당신의 마음의 아픔을 낫게 해줄 거라는 것만은 보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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